정은이와 설주의 창흥러브체어 체험하기 리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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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youtube.com/watch?v=YjWCCGNzn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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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이와 설주의 리얼스토리

정은이 왈: 자기야! 나 애무 어때?
설주 왈: 좀 더 열심히 해줘!... 아직 땀이 나지 안찮아? 오늘은 나 한테 푹 빠져... 알았지???
정은이 왈: 알았어... 근데 자기 클리토리스가 너무 커?
설주 왈: 아이구 기차라??? 멍청한 놈? 클리토리스가 크면 좋은거야? 열심히 빨기나 해???
정은이 왈: 너 죽을래? 수령보고 멍청한 놈이라니? 너 그럼 삽입 안해준다?
설주 왈: 아이고 웃기고 자빠졌네^^^ 너의 번데기같은 고추달고 큰 소리치니?..
정은이 왈: 뭐 뭐??? 뭐라구?... 이게... 나 그럼 송월이 애무해 줄까?
~ 다음 호에 이음~

탈북인단체총연합 '탈북인일자리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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