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이와 설주의 창흥러브체어 체험 리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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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이와 설주의 리얼스토리
설주 왈: 자기야! 오늘은 기분이 어때? 오늘은 잘 빨수 있지?....
정은이 왈: 알았어!. 나 며칠째 송월이한테 못 가봤어^^^      
설주 왈: 너 오늘 죽을래??? 왜 자꾸 송월이 송월이 하는 거야... 그년이 너 보다 연상이란 걸 몰라?...
정은이 왈: 설주! 너 위대한 수령보고 못하는 말 없어??? 보자보자 하니까?...
설주 왈: 뭐~뭐라구? 꼴깝 떨구 있네^^^ 니네 종자들은 모두 바람둥이잖아??? 시할아버지(김일성지칭), 시아버지(김정일지치), 시어머니(김정은이 엄마 고영희지칭)는 시아버지 기쁨조출신이잖어??? 술 먹고 취한기분에 너를 만들었단걸 세상이 다 아는데 뭘????
정은이 왈: 너 오늘 미쳤구나!... 자식들 아니면 그저 요덕수용소로 보낼수도 있어! 입 함부로 놀리지 말라. 내 경고한다!!!
설주 왈: 개소리 말라! 빨리 내 공알이나 빨아!!!. 너 자꾸 나 보고 요덕수용소 요덕수용소 하다가 너 번데기 고추가 내 입안에 들어오는 날 콱 깨물수 있어! 주의 하라... 오늘은 30분동안 혀로 살살 돌려달라! 알았지???
정은이 왈: 알았어! 이거 마누라가 시키니 쪽 팔려도 할수 없지... 자식들 봐서라도 내가 참을수 밖에...
~다음호에 이음~

탈북인단체총연합 '탈북인일자리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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