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주는 말
GT 인생  


미국의 유명한 신학자 노만 빈센트 필 목사는 대학 졸업을 하루 앞둔 날,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했습니다. 그 일은 졸업생을 위한 환송 파티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대학총장인 존 호프만 교수와 함께 길을 걷게 된 데서 비롯된 일이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총장 사택 앞에 이르렀을 때였습니다.

총장은 필 목사의 어깨에 손을 얹더니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보게! 나는 자네를 참으로 좋아하네. 그래서 평소에 눈여겨보았었는데, 자네는 참으로 소질이 많은 사람이야. 장차 큰 인물이 될 걸세. 내 말을 명심하게.”
필 목사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총장의 말을 머리에 되뇌었습니다.

대학 졸업을 앞둔 마당에 총장으로부터 그러한 칭찬을 들었으니 그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그 날뿐 아니라 평생토록 총장의 말을 간직했고, 또 그러한 인물이 되고자 매사에 최선을 다 했습니다. 한 마디의 격려가 그의 일생을 이끌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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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 약속은 지…   2018.01.25 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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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되면
망명 한다던 약속들 꼭 지켜 주세요.
당신들 약속 지켜주세요.

솔직히 국정원 돈 받고
 정부 눈치 보는라 할수 없이
그러나보다 했었는데
이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