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만남 속에서 시작 된다
GT 소설가  

世上에 태어나면서 부모를 만나고

자라면서 친구를 만나고

成熟해가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幸福할 수도 不幸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일생은

만남 속에서 이루어진다 할 것이다

길을 가던 사람이 흙덩이를 발견했는데

흙덩이에서 향기가 났다 왜 향기가 나느냐고 물었더니

꽃밭 주위에 있기에 향기가 난다고 말 하였다

우리의 삶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香氣를 낼 수도 썩은 냄새를 풍길 수도 있다

사람은 세상 속에서 여러 사람을 만난다

기쁨을 주는 만남 不幸을 주는 만남 우리는 어떤 만남을 가져야할까 ? 孟母의 三遷之敎를 생각해보라

덕을 쌓은 謙遜한 사람과의 만남 智慧로운 자와의 만남

상대의 過誤를 容恕하며 包容하는 자와의 만남

이런 만남을 가져야 보람 있는 만남이다

꽃의 香氣는 얼마 가지 않지만

謙遜과 美德을 가진 자는 나비가 꽃을 찾듯

사람들이 따르고 尊敬하게 되어 있다

德의 香氣는 만 리를 간다 하였다 !!

 
          네이트온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