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 실험으로 밝혀진 사랑의 힘
GT 인생  


미국과 일본에서 동. 식물들에게 미치는 사랑과 칭찬의 힘을 실험(양자물리학)했다.

1. 두 그룹의 쥐 실험
첫 번째 그룹의 쥐에게는 먹이만 주었고, 두 번째 그룹의 쥐들에게는 먹이를 주며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보살폈다. 그랬더니 첫 번째 그룹의 쥐들은 뇌세포의 활동이 쇠퇴하여 600일정도 살다가 죽었고, 두 번째 그룹의 쥐들은 뇌세포 활동이 활발하고 털도 깨끗하게 윤이 낫다. 수명은 첫 번째 그룹의 쥐들보다 무려 350일을 더한 950일을 살았다. 원인을 조사한 결과 사랑을 받고 자란 쥐는 다른 쥐가 받을 수 없는 사랑의 에너지가 몸에 들어가 뇌세포의 성장 호르몬 생성을 자극하여 뇌세포가 증식되었기 때문이었음이 밝혀졌다.

2. 식물 (양파와 오렌지) 실험
양파와 오렌지를 재배 하면서 매일 아침 “나는 너를 사랑한다. 참 예쁘구나. 잘 자라 주어서 고맙다.”라며 칭찬을 해 주었더니 양파나 오렌지가 병에도 걸리지 않고 싱싱하게 잘 자라 주었다. 마찬가지로 집안에서 기르는 화초들도 사랑해주고 칭찬해주면서 키우면 아주 싱싱하고 활발하게 잘 자라는 것을 볼 수 있다.

3. 물 실험
일본의 파동학자 에모도 마사로는 그의 저서 ‘물은 답을 알고 있다.’에서 물도 사랑하고 칭찬하면 반응한다는 것을 증명했다.
물을 여러 개의 컵에 담아 놓고 한 컵에는 “악마! 너를 증오해 죽여 버리겠다.”라고 써서 붙여놓고, 다른 컵의 물에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또 다른 컵에는 “나는 너를 사랑해, 너는 너무 아름답다.”라고 써서 붙여 놓았다.
그 결과 첫 번째 부정적으로 미워한 컵의 물은 물의 빛깔이 검게 썩었고 흉하게 구멍 뚫린 결정체가 만들어 지고 파장도 날카롭고 불규칙하게 변했다.
두 번째의 컵의 물은 물의 빛깔이 맑고 아름다운 결정체를 이루었다.
세 번째 컵의 물은 아름다운 빛깔의 육각수 결정체를 이루었으며, 파장도 아름답고 규칙적으로 굴곡 되었다. 이것은 사랑의 주파수가 물의 파장에 영향을 미친 까닭이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의 몸에 60-70%가 물로 되어있는데 마찬가지로 사람을 미워하거나 증오하면 몸속의 물의 결정체가 부정적으로 썩어 모습도 추해지고 생명도 단축되는 것이다. 반대로 사랑하고 칭찬하면 우리 몸속의 물의 결정체가 아름답게 긍정적으로 만들어져 사람의 모습도 깨끗하고 생명도 오래 살 수 있는 것이다. 빨리 죽고 싶으면 사랑하지 말고 미워하고, 칭찬대신 비난을 매일 매일하라. 반대로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으면 스치는 모든 것을 사랑하고 칭찬하라.  

사랑의 에너지는 이토록 말 못하는 짐승이나 식물까지도 긍정적인 멋진 모습으로 변화되고 생명의 연장을 가져다준다. 동물이나 식물이나 모든 생명체는 사랑을 받으면 생체의 변화가 일어나 건강하게 오래 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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