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GT 시인  



세상을 변화 시키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사실, 하루 15분 만으로도 우리는 큰 변화를 이루어 낼 수 있습니다.
세상을 위하는 일은
내가 먼저 의지를 갖고 시작한다는 작은 실천운동에서 비롯됩니다.

- 대니 서


내 탓이 아니라 남의 탓이라고 합니다.
나는 잘못한 게 없는 데, 네가 잘못해서 상황이 나빠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좀 더 헤아려보면
내 탓, 우리의 탓입니다.
내가 좀 더 솔선하고, 먼저 다가가고, 먼저 행동하다면
상대도 달라지는 것을.
네가 먼저 나서고, 내게 다가오고, 나를 위해 행동하기를 바란 것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거창하지 않아도 되는데, 작은 것부터 해나가면 되든데.
입으로 하는 결의보다는 실천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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