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와 오해
GT 고객  

이해가 부족한 사람이 오해가 많은 사람보다 낫다.

- 아나톨 프랑스


이해가 부족한 것은
잘 알지 못하거나 미처 그 이치까지 헤아리지 못한 까닭입니다.
찬찬히 설명을 듣거나, 상황을 다시 보면
깨닫거나 알 수 있습니다.
무지하다고 나쁘다고 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러나 오해를 한다는 건,
자신의 입장에서 추측하거나 곡해하는 경우여서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내 편이 아니라 상대의 편에서 들여다보거나 이해한다면,
사소한 문제도 완화 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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