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이길 유일한 길(옮긴 글)
AD 함흥  

정치지도자가  이런 식으로 하면 우리가 일본을 이기는 날은 영원히 오지 않을 것이다.

잘못하면 지난 역사에서 두 번이나 당했듯시 또 잡아먹힐 것이다!

친일이냐, 아니냐  그 따위 사후처방 놀음이나 프레임 씌우기 그만하고, 우리가 왜 저들에게 나라를 빼앗겼었나? 

 

왜?  누가 무엇을 잘못해서?  앞으로 다시는 그런 치욕을 당하지 않으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정치인도 언론도 역사학자도 학교 교육도 이러한  사전 처방적 담론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그리하여 우리의  잘못을 철저히 반성하고 우리의 장점을 잘 살리는 방향으로 사회적 공감대를 이루어 나간다면 언젠가는 일본을 이길 수도 있을 것이다.

 

일본을 이기려면 친일파 타령하고, 반일 선동하여  민초들을 흥분시켜서 표 얻으려는 삐뚤어진 정치인들에게 절대로 표를 주지 말아야 한다!

좌든 우든? 우리 민초들이  선동에 속지 말고 깨어나야 한다!

 

우리가 일본을  진정으로  이기려면 일본을 인정하고 일본을 배워서 일본을 넘어서야 한다.

삼성이 반도체와 전자산업에서 증명했드시~
우리가 쇄국정책을 쓰면서 집안에서 당파 싸움만 하고 있을 때 일본은 정치지도자들이 일찌기 눈을 떠서, 1854년 미국과의 통상조약 체결을 시작으로, 영국 프랑스 등과 통상조약을 맺고 문호를 과감히 개방하였으며,

1868년에는 서구식 근대화 개혁을 목표로 하는 명치유신을 선포하였다.

 

그 이후 앉아서 문명을 받아드리기만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수많은 젊은이들을 서구로 보내어 기초과학부터 법학 철학 등 서양 학문을 배우게 했다. 현재 일본은 노벨상을 25개나  받았다. 물리11개, 화학 7개, 의학4개, 문학2개, 평화상1개.

과학적 기초가 튼튼한 나라다.

 

일본인은 시민의식과 민도도 높다. 자기가 사용한 물건은 반드시 제자리에 갔다놓고 자기가 어지럽힌 장소는 자기가 깨끗이

청소하고 간다. 약속도 잘 지킨다.


무엇보다도 우리가 유의할 점은?

일본은 미국으로부터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원자폭탄 세례를 받고 수십만명이 즉사하고 수십만명이 부상 당하고, 그 자손들까지 처참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미국을 철천지 원수라고 생각할 만 함에도 불구하고, 속내를 철저히 감추고 미국에 찰싹 붙어서 미국의 장점을 열심히 배우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마도 미국을 배워서 언젠가는 미국을  넘어서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있을 것이다.

 

일본은 쉽게 보면 안되는 무서운 나라다. (아베는 소인배라서 트럼프에게 납작 엎드리고, 문재인은  대인배라서 아베에게  큰 소리 치고 있는 것인가?) 


그러나 낙심할 필요는 없다! 우리도 일본을 이길 수 있다! 바야흐로 디지털  속도전 시대에 우수한 두뇌와 빨리빨리 문화를 잘 접목시켜서 우리의 장점들을 잘 살리고  저들의 장점을 배워서 첨가한다면 언젠가는 우리가 이길 수도 있지 않겠는가?

(이런 관점에서 우리의 강점이라 할 수 있는 우수 두뇌 육성과 신기술 연구개발 경쟁의 속도전을 가로막는  멍청하기 짝이 없는 주 52시간 이하 강제 근무규정은  하루빨리 없에야 한다)

 

앞서가는 사람을 끄집어내려서 하향 평준화 시키려고 안달하고 있으니 우리 백성들이 이와같은 정치인들의 거짓 평화와 거짓 평등의 속임수에 더이상 속지 말아야 할텐데! 걱정이다.

감성 팔이로 국민 선동만 일삼는 무능하고 편협한 함량미달의 정치지도자를 뽑으면 어떻게 나라가 망해가는지 값비싼 경험을  하고 있다.

 

문제는 일반 대중들이 위선적 정치지도자 들의  거짓  선동에 더 이상 넘어가지 말아야 할텐데?

지난 날 보수 꼴통들의  이전투구하는 꼬라지가 하도 미워서 홧김에  촛불 선동세력들에게 그래도 좀 잘하겠지 걸 기대하고 나라를 맡겼더니 3년도 안 되어서  나라 곳간은 비어가고 사방에서 물이 새어 대한민국호가 통채로 세월호 처럼 침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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