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의 충전지, 효소!
AD 함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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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소는 우리 몸속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옷의 때를 분해하는 세제의 알갱이에도 효소가 들어있고,

고기의 육질을 연하게 만들어주는 각종 과일 속에도 효소가 들어있다는데... 이처럼 우리의 생활 곳곳에 숨겨져 있는 효소의 놀라운 효능! 그 속에는 도대체 어떤 비밀이 있는 것일까?

■ 우리 몸의 충전지, 효소!

효소란, 음식물의 소화 및 인체 생명 유지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단백질을 말한다. 종류는 크게 식품효소, 대사효소,

소화효소로 나눌 수 있는데 효소는 우리 몸이 섭취하는 다양한 음식물을 영양소로 분해하고 흡수되는 것을 도와

각종 대사작용 속도를 정상적으로

만들어주는 물질이다. 우리 몸의 충전지나 다름없는 효소. 그 효소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과학카페에서 제시한다!

■ 무엇이 효소를 없앴는가?

우리 몸속에 저장된 효소는 한정되어있다. 사람이 나이를 먹게 되면 몸 안에서 만들어지는 효소의 양이 감소되는데 노인들이 젊은

사람들에 비해 소화력이 떨어지고 면역기능이 저하되는 원인도 이 때문이다. 현대인들은 잘못된 조리 식습관과 생활 습관들을 통해

효소를 고갈시키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몸속에 효소의 저장량을 높여서 질병 없이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 해결책은 과연 무엇이

있을지 알아본다.

■ 효소와 미용

 
몸 안의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는 효소의 효과가 알려지면서 최근에는 미용에도 효소가 활용되고 있다.

일반인들도 널리 사용하고 있는

효소 세안제부터 효소 화장품, 효소 팩 등 효소는 피부에 쌓인 각질을 분해시켜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과학카페는 피부와 다이어트의

 


 

 

효과를 한꺼번에 겪은 이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실험을 통해 효소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을 밝힌다!
 

 


■ 효소가 풍부한 음식 만들기!

소화를 돕고 면역 기능을 강화시키는 효소가 대체의학의 한 분야로 자리잡을 만큼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유해물질이 많이 함유된 인스턴트식 가공음식이 넘쳐나는 세상, 영양과잉 세상에서는

유해독소를 제거해서 우리의 몸을 정화 시켜주고 과잉영양을

 

 

 

소진시켜 비만을 예방할 수 있는 효소가 더욱 필요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효소가 풍부한 음식 중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전 서울시 재향군인회장 김병관 입니다.
이번에 특이한 경험을 하게되어 혼자만 알고 있기에 너무 좋은 정보라서  소개를 하고자합니다.

제가 당뇨 혈압이 높아 운동을 열심히하고 약을 먹고 해도 전혀 호전이 되지 않아 인체의 비밀을 알기 위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사들의 저서를  여러권 읽게 되었습니다. 모든 질환의 원인인 비만은 인체의 독소 때문이라는 사실을 일본의 ‘신야 히로미’ ‘미국의 ‘버나드 젠센’ 중국의 ‘쟝량듀오’ 와 같은 세계적인 명의들이 집필한 건강에 관한 저서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수백만부가 팔린 저서들은 하나 같이 생명을 유지 보호하는 절대적인 요소로 엔자임(효소)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하였습니다. 우리몸의 충전지가 바로 효소라는 것입니다
 
저는 이를 토대로 된장이나 김치와 같은  발효식품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지난해 12월 1일부터 40일간  일반적인 식사를 중단하고 효소 대체식을 한 결과 체중이 무려 15kg 이나 감량이되고  고혈압 당뇨가 정상이 되었습니다. 제 몸이 청혈해독이 되었는지 예전과는 달리 머리가 맑고 피곤하지 않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신기합니다. 지난 1월 10일 효소대체식을 마칠 무렵 67kg  현재는 65kg 오히려 2kg 줄어들었으니 요요 현상이 전혀 없는 것도 확인이 되었습니다. 제가 체험한 효소식품은 과일 야채 해조류를 오래 동안 숙성 발효 시킨 종균을 다시 발효시킨 복합 활성 효소로서 세계적인 특허 기능 식품이라고 합니다. 경희제약의 창업주께서 30년간 각고의 노력 끝에 완성한 예방의학의 신기원이라고 감히 말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어혈 염증세포 사세포 혈전 고지혈증등 내몸을 오염되게 하였던 모든 요소들을 효소화 할 수있는 종균을 개발하여  기존의 곡물이나 야채 효소에서 한단계 더 발전시킨 다중 복합 활성 효소공법으로 해독 살균 분해 배출 혈액과 세포재생 면역력 향상으로  자연 치유력이 증대되어  건강 회복과 날씬한 체형이 보장되는 참으로 기적같은 제품이라고 감히 말 할 수 있겠습니다.  

청춘을 다시 돌릴 수 있다는 확신마저 들 정도로 놀라운 변화에 감동하여 저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는 사명감에 불타고 있습니다. 제가 대한민국 최초로 웨딩뷔페(다래훼딩뷔페 서울, 대구 ,거제,원당, 성남점)를 창업하여 수백만 명에게 식사를 제공한 것을 늘 자랑으로 여겨 왔는데 병원마다 북새통을 이루는 모습을 보고 과다 섭취하도록 원인을 제공한 업보가 있을 거라는 걱정이 되어 국민건강 회복 운동으로 이를 만회하려고 합니다. 저는 단 한사람이라도 지긋지긋한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 제 마지막 봉사라는 신념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세계적인 명의들의 공통된 견해를 요약한 내용들입니다.

1. 올바른 식사
곡물 50%, 채소 과일 35%, 동물식 15%-물은 기상 시와 식사 2시간 후 각각 500cc
2. 몸속의 다섯 가지 흐름 혈액, 림프, 위장, 오줌, 호흡, 기의 흐름 원활해야만 됨.
3. 엔자임(효소)은 생명활동에 반드시 필요한 물질
신선한 식품일수록 엔자임이 많고, 열을 가하거나 산화가 진행될수록 엔자임이 줄어듬. 45도에서 소멸되기 시작 118도 완전 소멸됨 단 곡물류 등은 가열 후 먹는 것이 좋음.
4.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식품에는 생명이 깃들어 있지 않다 : 정제염, 정제설탕 등.
5. 곡물과 부 곡물에서 필수 아미노산은 거의 섭취 가능. 특히 곡물 중 현미가 으뜸
6. 과일은 엔자임(효소)이 가득 찬 식품이고 소화가 아주 잘되는 관계로 30분만에 위에서 장에 도착하기 때문에 식사전 30-40분전이나 간식으로 좋음. 식후에 먹는 것 무익함.
7. “농축환원” (concentrated) 타입의 쥬스에는 엔자임이 전혀 없음.
수분이 없어질 때 까지 졸이는 과정에서 엔자임과 비타민은 완전 소멸됨
8. 전체식이 좋은 이유 는 껍질부분에 항산화 물질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
9. 소금: 정제된 식염은 고혈압 유발 천일염을 고온에 구운 소금(죽염) 좋음.
10. 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첨가해 고형으로 만든 마가린이나 쇼트닝은 완전한 트랜스 지방산임 일부 빵, 과자, 샐러드 드레싱에도 트렌스 지방산이 사용됨. 트랜스 지방산은 몸에 나쁜 콜레스톨은 늘리고 좋은 콜레스톨은 저하시킴. 뇌의 혈관에 나쁜 영향미침.
11. 백설탕을 섭취하면 체내의 칼슘이 빠져나감. 흑설탕은 약 알카리 식품으로 괜찮음.
12. 흰 식품인 정제소금, 정제설탕, 정백곡물은 생명을 잃은 식품임. 발효식품은 몸에 좋음(된장, 간장, 식초, 낫토 등) 요구르트나 치즈는 원재료가 동물식으로 좋지 않음.
13. 마가린 우유, 요구르트의 대체식품으로는 마가린 대신 꿀. 메이풀 시럽, 땅콩버터 우유 대신 두유 요구르트 대신에 김치, 두부요구르트가 좋음
14. 체온이 사람보다 높은 동물 (소, 돼지, 닭 등)을 먹은 직후 혈액을 현미경으로 보면 적혈구가 굳어있는 경우가 있음..
15. “배가 고프다”는 것은 건강의 척도
규칙적인 식사를 하더라도 공복을 느끼지 않았는데 식사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 아님. 위가 공복인데도 공복감을 느끼지 않는다면 위장이 약해져 있고, 엔자임이 부족한 상태임. 계속 먹어도 계속 배가 고픈 것도 엔자임이 부족한 상태. 저녁식사는 잠자기 5시간 정도 전에 끝낼 것.
16. “위장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사람은 병에 걸린다.
17. 건강 엔자임은 면역력 증강, 자가 치유력 향상 외에도 술, 담배, 카페인, 타닌, 식품첨가물, 병원균, 활성산소, 전자파, 스트레스 등 해독작용.
18. 저체온인 사람이 암에 걸리기 쉽다.
엔자임이 활성화되는 온도는 37-40도, 평균체온이 낮다는 것은 면역력이 약한 상태임.* 저체온 개선방법 : 올바른 식사, 충분한 휴식 수면 적당한 운동할 것. 가급적 차가운 식품을 먹지 말고, 따듯한 요리나 음료를 섭취하여 몸이 차가와 지지 않도록 한다.
19. 복식호흡은 교감신경의 흥분을 억제하고 안정 됐을 때 활발해지는 부교감신경을 우위로 하는 효과가 있다. 부교감신경을 자극하여 면역시스템을 활성화 시켜 항병력과 면역력을 높임
20. 호흡은 반드시 코로 호흡할 것. 입으로 하는 호흡은 면역기능을 파괴하고 많은 병을 일으킴
21. 운동은 밤보다 낮에 하는 것이 좋고 격렬한 운동은 엔자임을 소모함으로 적당한 운동 좋음 적당한 운동은 체온을 상승시켜 엔자임을 더욱 활성화시켜 면역력을 높여줌. 스트레칭, 산책, 팔다리 굽혀펴기 등 운동은 교감신경을 자극하므로 밤 시간에 하는 것보다 아침 운동이 좋음
22. “점심시간 후 낮잠”이 몸에 좋은 이유는 바디 엔자임(체내 효소)은 수면과 휴식을 취할 때 많이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김병관의 효소 이야기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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