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 간단한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다.
AD 함흥  
여자체어완성본6-1-2.jpg


 


발표자 : 아보 도오루(安保徹)박사


* 일본이 낳은 세계적 면역학자
* 1996년- 백혈구 자율신경 지배구조 해명
* 2000년- 100여년 이어온 '위궤양=위산설' 을 뒤집는
 과립구설 발표 의학계 충격
* 의학계 논문 200여회 발표함
* 현 일본 나가타 의대 대학원 교수


감수 : 조성춘 조오다 크리닉 원장


* 한국 최초의 NK면역치료요법 권위자
* 전 중문의대 교수
* 분당 차병원 과장 역임


요약 정리 : 양규봉(도서-면역혁명 요약)



--- * ------------ * ---



▶ 파킨슨병 환자의 특징


  ① 근육이 굳어진다.
  ② 근육이 굳어지면서 떨리는 증상이 두드러지다.
  ③ 대부분 불면증에 시달린다.
  ④ 심한 변비로 고민하는 사람도 많다.
   이런 증상들은 모두 교감신경의 긴장상태를 말한다.


▶ 파킨슨병에대한 현대의학의 치료현황


 

아보 박사는 파킨슨병을  도파민 전구체(前驅體)를 주로쓰고 있음을 알았다.

흑질(黑質)부분의 세포가 심하게 손상되어있었다.

그 흑질이 도파민을 생산하는 세포임으로 도파민을 보급하면 치료될 것이라 주장하였다.
권위있는 학설로 판단하여 이쪽으로 치닫고 있다.


▶ 아보박사의 파킨스병 환자 관찰


파킨슨병의 발병 배경에 "강한 스트레스 = 교감신경 긴장상태" 라는 등식이 존재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이 병을 앓는 환자의 대부분은 불면증에 시달리고, 심한 변비로 고통을 받고 있다.
환자는 극도의 교감신경 긴장상태로 고통받고 있다.


▶ 아보박사의 역발산


실제로 도파민 치료를 실시하면 환자들은 '말을 제대로 알 수 없게 하거나, 걸음을 제대로 걷지 못하게 된다.'

오히려 교감신경의 긴장상태로 발생하는 혈액 순환 불양상태를 개선하는 것이 진정한 치료가 아닐까?

"근육이 긴장하는 것은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떨리는 것으로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것이 아닐까?
마치 스스로 마사지하는 것처럼.
그게 바로 파킨슨병의 진전(震顫)즉 떨리는 증상이고 노인의 진전이 아닐까?"


구체적으로 혈액순환을 증가시키는 방법 즉 목욕, 마사지, 체조를 적극적으로 하고,
변비에 걸리지않게 현미식이나,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 버섯 등을 섭취하도록 권장지도한다.

도파민 전구체의 투여를 하지않고 위와 같이 실천하여

1주일만에 걸음을 제대로 옮기고 말도 또렷하게 할 수있는 환자는 얼마든지 있다.

나는 이 글을 정리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않는 생활습관과, 긍정적 사고] 그리고 혈액 순환을 위한 일본의 [이나가기 발목펌프운동] 의 발명동기가 많은 공통점이 있음을 직감하며 관심을 갖게된다.

─━☆멋진자료 클릭☆─━

 
          네이트온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