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불바다를 웨치는 미친개 김정은 현상수배전단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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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해방구국전선은 북한인권법 실천을 위한 단체연합의 워크샵을 계기로,  최근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또다시 말폭탄을 불어대는 북한의 미친개 김정은 현상수배전단을 북한으로 보낸다. 
 
김정은 현상수배 전단 10만장(현상금 미화 50.000.000딸라)은 9월 24일 ~ 25일 사이 바람방향을 고려하여 살포될것이며, 장소는 지역주민들의 생업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어 공개하지 않기로 하였고, 그 장소는 DMZ부근이 될것이다. 
 
얼마전 북한에서 해방후 처음있는 감당못할 엄청난 수해가 발생한지 불과 5일 후, 제5차 핵실험을 감행한 김정은은 수해지역인 함경북도 국경연선주민들의 재난의 고통은 무시한채, 핵실험과 미싸일추진엔진개발에 성공했다고 함박웃음을 웃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TV를 통해 세상에 공개하였다.
 
짐승과 다름없는 이런 북한의 김정은을 두고서는 남북의 평화통일은 커녕 지금 우리민족은 생사존망의 기로에 놓여있다.
 
자신의 애비 사망한 김정일의 흥취와 정욕을 채워주던, 북한 평양요정의 밤무대 기쁨조 출신이고 첩이던, 북송교포(째포출신)출신 고영희를 에미로 둔 자신의 가문과 경력을 백두혈통이라 속이면서 북한인민들이 수령복을 누리고 있다고 허풍을 떨고 있는 살인광 김정은은 우리 북조선해방구국전선 용사들이 반드시 제거 할것이다.
 
"김정은, 네놈은 해외에 나오는 즉시 북조선해방구국전선용사들에 의해 제거될것이다. 지난 일본의 조선침략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를 중국의 하얼빈역에서 사살하고 순교한 안중근의사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육탄이 되어 반드시 제거 할것임을 다시한번 천명한다. 또한 죽은 너의 애비 김정일의 4번째 첩이던 고영희의 막내아들이며 째포출신인 네놈을 사살하는 민족의 영웅에게는 북조선해방구국전선에서 그 대가로 반드시 미화 50.000.000딸라를 지급할것이며, 본인 유고시 그 영웅의 가족에게 지급할것임을 다시금 천명한다!"
 
                                                        2016년 9월 23일 대한민국의 서울에서
 
                북조선해방구국전선
 
9월 24일 오후 2시 풍선을 보내기에 풍향이 좋지 않았던 이날, 구국의 일념에 불타는 "북조선해방구국전선"은 DMZ인근에서 신기하게 2시간 가량 불어온 지상 900m 상공의 남서풍을 이용해 김정은 현상수배 전단 10만장을 북한지역으로 무사히 날려보내고, 1박 2일로 열리는 '북한인권법 실천을 위한 단체연합'의 워크샵에 참가하여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었습니다.
북조선해방구국전선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김정은 현상수배전단을 비롯한 북한인민들이 필요로 하는 자유의 소식, 인권의 진실, 또한 생필품을 비롯한 구호물자 보내는 활동을 벌려나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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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 김정은타도   2016.09.23 17: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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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북한의 3대세습독재체제, 세상 유례없는 이놈들의 폭정아래 북한인민들은 인권이란 말자체를 모른다.
현재 북한사람이 70살을 넘은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북한주민의 수명은 남한에 비해 10년이상 적다.
잘 먹지 못한데다 김부자 3대체제에 폭정만 강요당하니다니 대부분 영양부족. 극심한 공포심에 스트레스를 받아 생리적활동이 저하되어 있기때문일것이다. 하루빨리 북한의 3대로 이어지는 폭정을 끝내기 위해서는 김정은을 제거하여여 한다.
직접 김정은 이놈만 골라 처단하고 북한의 핵시설을 정밀타격하겠다는 것을 미국과 한국은 빨리 합의선포하고 비밀작적을 벌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