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RSS 구독
오늘 :
237명
전체 :
1,621,439명
접속자 :
12명
(회원
0명
)
오늘가입 :
0명
전체회원 :
813명
해킹
2025
3
공 지 사 항
최 근 소 식
활 동 사 진
자 유 게 시 판
최근소식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95
소득이 성적을 결정하는 北
AD
함흥
07.11
10361
94
북한의 '왕따'는 교사가 만든다?
AD
함흥
07.09
23167
93
장마를 기다리는 북한주민?
AD
함흥
07.06
22828
92
北, 자택근무 자택치료가 사망자를 줄인다?
AD
함흥
07.04
10815
91
북한 주민의 최대 고민은 이 것?
AD
함흥
06.30
22220
90
北, 밀수 중단으로 국경 인근 주택가격 대폭(…
AD
함흥
06.27
10008
89
북 해외노동자, 월평균 7명 사망
(1)
AD
함흥
06.25
6797
88
[단독] 김원홍 국가안전보위부장 외조부는 일…
AD
함흥
06.20
6324
87
北, 공포(恐怖)학교 6학년에는 '초절이' 인사…
AD
함흥
06.15
7156
86
北, 중국 산 액화석유가스를 반기는 주민들
AD
함흥
06.09
5645
85
유럽연합, 강력한 대북 추가 제재
AD
함흥
05.30
9178
84
북한 고려항공, 태국 방콕 노선 중단한 듯
AD
함흥
05.05
21033
83
안보리 성명, 러시아 요구로 채택 지연
AD
함흥
05.02
23263
82
“中, 北당대회에 대표단 아예 안보낼 듯…北…
AD
함흥
05.02
9026
81
북한, 朴대통령 향해 또 막말…"동족대결광" …
AD
함흥
03.17
21275
80
북,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발사
AD
함흥
03.10
12190
79
북한을 무너뜨리고 있는 100억원
AD
함흥
03.03
23747
78
북한에서는 '민주'가 대세다
AD
함흥
01.23
21410
77
"탈북민 차별 해소안돼"…인권위 또 제도개선…
AD
함흥
12.28
8813
76
北, 전파방애에 맞서는 북한주민들의 대처 법
AD
함흥
12.28
20895
75
北 여군이 '얼굴 마담'을 자청하는 이유
AD
함흥
12.14
9118
74
사회적 소수자를 대하는 南北의 차이
AD
함흥
12.03
9025
73
북한을 움직이는 힘은 '지상 (地上) 경제'와 '…
AD
함흥
11.30
21059
72
北 휴대전화 '모종의 거래'가 있다
AD
함흥
11.24
8709
71
北 국내산이 실패하는 이유
AD
함흥
11.17
4764
70
사춘기를 이기는 명약...알고보니
AD
함흥
11.06
4645
69
北 밤이면 바뀌는 것
AD
함흥
11.02
9262
68
북한, 남측 국회의원·보좌관 PC 해킹 부인
(1)
AD
함흥
10.26
24854
67
北 이성계가 역적이 된 이유
AD
함흥
10.15
9231
66
北 통제불능 미성년 범죄
AD
함흥
10.12
4525
65
北 여성강도단 알고보니
AD
함흥
10.02
4504
64
北 마약 흡입에서 투약으로 이전
AD
함흥
09.21
4560
63
미 백악관, 북에 “무책임한 도발” 경고
AD
함흥
09.17
4109
62
국제원자력기구 "영변 핵 시설 확장 징후 포…
(1)
AD
함흥
09.09
5142
61
北 목욕탕은 '마약탕'
(1)
AD
함흥
08.28
4852
60
백두혈통을 잇는 새 철길을 뚫다.
AD
함흥
07.29
4384
59
北 간호사는 간통사?
AD
함흥
05.27
6820
58
통일부-하나은행, 탈북민 자산형성지원 업무…
AD
함흥
05.20
10995
57
일본 방위상, 집단자위권으로 북한기지 공격 …
AD
함흥
05.18
22793
56
北주민, 직업이 오락가락
AD
함흥
05.07
10764
55
북한 억류 한인 대학생 "남북관계 좋은 영향 …
AD
함흥
05.06
23078
54
북한 아이들의 머리 위에 흰 꽃이 폈다
AD
함흥
05.04
21877
53
북, "시진핑 먼저 평양 방문해야 김정은 베이…
AD
함흥
05.04
8572
52
남미 국가들 "북한, 핵 포기하고 인권개선 해…
AD
함흥
04.21
11735
51
IS와 북한보위원은 도찐 개찐
AD
함흥
03.16
15898
50
헌츠먼 전 주중대사 "북한 정권기반 취약...군…
AD
함흥
03.16
15820
49
북한, 당 중앙군사위 개최…"전투태세 갖춰라
AD
함흥
02.23
15650
48
북한 매춘여성들의 단골 손님
AD
함흥
02.11
15829
47
북한 태권도, 한국 주도 국제대회 첫 참가...…
AD
함흥
02.09
15105
46
낮에는 김정은 군대 밤에는 박근혜 군대
AD
함흥
02.02
6265
45
이명박 전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북측 대규…
AD
함흥
01.30
5406
44
북한 "오바마 '북한 붕괴' 발언은 패자의 넋두…
AD
함흥
01.26
11754
43
한국 정부 '신동혁 씨 오류 인정...북한 악용 …
AD
함흥
01.21
11245
42
북 군인들의 죽음의 계절
(2)
AD
함흥
01.13
9997
41
'종북 토크쇼 논란' 황선씨 구속 여부 오늘 결…
AD
함흥
01.13
5517
40
미 인권 차관보 “북한 인권유린 가해자 가려…
AD
함흥
12.12
10826
39
전직 중국 군 고위 장성 "북-중, 더 이상 동지…
AD
함흥
12.02
5739
38
北 38층 아파트 붕괴
AD
함흥
11.20
6927
37
국립서울병원, 탈북자 전문 진료소 개설
(1)
AD
함흥
11.19
5934
36
스위스, 북한자산 동결 요구에 "불법자금 철…
AD
함흥
11.19
11093
35
북한 보안절은 공포의 명절
AD
함흥
11.19
12231
34
탈북자단체연합회,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항…
(1)
AD
함흥
08.25
11475
33
권국제의원연맹 루마니아서 공동선언문
AD
함흥
08.25
5565
32
탈북자 고용지원금,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
AD
함흥
08.25
5355
31
北 총참모장 "UFG로 한반도 전쟁접경…최후명…
AD
함흥
08.25
5534
30
북한에서 만능 통행증을 가진 사람은?
AD
함흥
08.19
11095
29
미-중 전문가, "북한 정권, 존립 위해 핵무기 …
AD
함흥
08.19
11144
28
'김정은 암살' 소재 미국 영화, 성탄절 대목 …
AD
함흥
08.13
7288
27
북 불법전화 사용주민들 수용소행
AD
함흥
08.13
5387
26
北, '8월이 지켜보고있다'
AD
함흥
08.06
6589
25
북한 여자 축구, U-20 월드컵 정상 도전
AD
함흥
08.06
11310
24
北中 냉기류…北, 정전일에 '중공군 참전' 언…
AD
함흥
07.29
5744
23
"라선서 체코 맥주 인기"
AD
함흥
07.29
5890
22
휴가 온 아들을 불효자식으로 만든 북한정권
AD
함흥
07.23
11704
21
“북한, 케네스 배 영사 면담 요청에 무반응…
AD
함흥
07.23
11037
20
北, 계층으로 갈라진 '조국 애'
AD
함흥
07.17
5575
19
北, 계층으로 갈라진 '조국 애'
AD
함흥
07.17
4908
18
北당국, 중학생 도박행위 엄단 지시
AD
함흥
07.17
6007
17
돈으로 채점되는 북한경찰 승진점수
AD
함흥
07.14
14894
16
인천아시안게임 북한 선수단 150명보다 늘어…
AD
함흥
07.14
24428
15
일본, 북한에 미사일 발사 강력 항의
AD
함흥
07.10
15052
14
北 김정은, 김일성 20주기맞아 금수산태양궁…
AD
함흥
07.08
5848
13
북한응원단의 실체
AD
함흥
07.08
11430
12
北, 7일 공동성명 발표 "인천 아시안게임에 응…
AD
함흥
07.07
12831
11
北, 7.4공동성명을 통한 '특별제안' 촉구
AD
함흥
07.05
8373
10
WFP, 이달 말 북한 내 영양과자 공장 5곳 폐쇄
AD
함흥
07.05
12582
9
북한 소프트웨어산업 책임자 몽골 방문
AD
함흥
06.30
11441
8
일본, 북한 선박 입항금지 단계적 해제
AD
함흥
06.30
11441
7
일본인 9명 성묘차 방북
AD
함흥
06.27
7008
6
북 주민들 보위부 ‘정보정치’에 입조심
AD
함흥
06.23
9609
5
유엔난민기구 '전세계 탈북 난민 1천166 명'
AD
함흥
06.23
22980
4
다루스만 특별보고관 "유엔 북한인권 보고서,…
AD
함흥
06.16
14331
3
北, "개인밭 농작물 베어버리라" 지시
AD
함흥
06.16
5017
2
북, 외국친척 방북규정 바꿔
AD
함흥
06.16
5030
1
북한 핵 탄두 정보 어떻게 탐지했나?
AD
함흥
04.17
13265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댓글)
글쓴이
글쓴이(댓글)
‹‹
맨앞
‹
이전
1
2
다음
›
맨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