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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이 성적을 결정하는 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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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10477
94
북한의 '왕따'는 교사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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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23325
93
장마를 기다리는 북한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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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22966
92
北, 자택근무 자택치료가 사망자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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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10911
91
북한 주민의 최대 고민은 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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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2356
90
北, 밀수 중단으로 국경 인근 주택가격 대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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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10098
89
북 해외노동자, 월평균 7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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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6882
88
[단독] 김원홍 국가안전보위부장 외조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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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6405
87
北, 공포(恐怖)학교 6학년에는 '초절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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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7298
86
北, 중국 산 액화석유가스를 반기는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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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5726
85
유럽연합, 강력한 대북 추가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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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9257
84
북한 고려항공, 태국 방콕 노선 중단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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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21178
83
안보리 성명, 러시아 요구로 채택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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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23343
82
“中, 北당대회에 대표단 아예 안보낼 듯…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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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9114
81
북한, 朴대통령 향해 또 막말…"동족대결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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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21388
80
북,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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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12258
79
북한을 무너뜨리고 있는 1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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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23954
78
북한에서는 '민주'가 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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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21525
77
"탈북민 차별 해소안돼"…인권위 또 제도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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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8885
76
北, 전파방애에 맞서는 북한주민들의 대처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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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21018
75
北 여군이 '얼굴 마담'을 자청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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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9193
74
사회적 소수자를 대하는 南北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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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9109
73
북한을 움직이는 힘은 '지상 (地上) 경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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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21202
72
北 휴대전화 '모종의 거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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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8778
71
北 국내산이 실패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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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4837
70
사춘기를 이기는 명약...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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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4711
69
北 밤이면 바뀌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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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
9331
68
북한, 남측 국회의원·보좌관 PC 해킹 부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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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25056
67
北 이성계가 역적이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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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9302
66
北 통제불능 미성년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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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4583
65
北 여성강도단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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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4571
64
北 마약 흡입에서 투약으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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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4617
63
미 백악관, 북에 “무책임한 도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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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4178
62
국제원자력기구 "영변 핵 시설 확장 징후 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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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5215
61
北 목욕탕은 '마약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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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4929
60
백두혈통을 잇는 새 철길을 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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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4444
59
北 간호사는 간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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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6877
58
통일부-하나은행, 탈북민 자산형성지원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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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1062
57
일본 방위상, 집단자위권으로 북한기지 공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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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22913
56
北주민, 직업이 오락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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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0824
55
북한 억류 한인 대학생 "남북관계 좋은 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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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23226
54
북한 아이들의 머리 위에 흰 꽃이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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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22009
53
북, "시진핑 먼저 평양 방문해야 김정은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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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8633
52
남미 국가들 "북한, 핵 포기하고 인권개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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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11853
51
IS와 북한보위원은 도찐 개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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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16015
50
헌츠먼 전 주중대사 "북한 정권기반 취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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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15955
49
북한, 당 중앙군사위 개최…"전투태세 갖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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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5773
48
북한 매춘여성들의 단골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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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15941
47
북한 태권도, 한국 주도 국제대회 첫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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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1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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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김정은 군대 밤에는 박근혜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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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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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이명박 전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북측 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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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0
5479
44
북한 "오바마 '북한 붕괴' 발언은 패자의 넋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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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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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한국 정부 '신동혁 씨 오류 인정...북한 악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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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11366
42
북 군인들의 죽음의 계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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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10060
41
'종북 토크쇼 논란' 황선씨 구속 여부 오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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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5586
40
미 인권 차관보 “북한 인권유린 가해자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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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10936
39
전직 중국 군 고위 장성 "북-중, 더 이상 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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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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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北 38층 아파트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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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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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국립서울병원, 탈북자 전문 진료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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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6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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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북한자산 동결 요구에 "불법자금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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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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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북한 보안절은 공포의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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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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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탈북자단체연합회,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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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1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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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국제의원연맹 루마니아서 공동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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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5634
32
탈북자 고용지원금,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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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5412
31
北 총참모장 "UFG로 한반도 전쟁접경…최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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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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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북한에서 만능 통행증을 가진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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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1209
29
미-중 전문가, "북한 정권, 존립 위해 핵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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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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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김정은 암살' 소재 미국 영화, 성탄절 대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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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7359
27
북 불법전화 사용주민들 수용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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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5461
26
北, '8월이 지켜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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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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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북한 여자 축구, U-20 월드컵 정상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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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11430
24
北中 냉기류…北, 정전일에 '중공군 참전'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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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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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라선서 체코 맥주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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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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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휴가 온 아들을 불효자식으로 만든 북한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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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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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북한, 케네스 배 영사 면담 요청에 무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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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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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北, 계층으로 갈라진 '조국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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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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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北, 계층으로 갈라진 '조국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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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당국, 중학생 도박행위 엄단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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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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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채점되는 북한경찰 승진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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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 북한 선수단 150명보다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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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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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북한에 미사일 발사 강력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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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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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北 김정은, 김일성 20주기맞아 금수산태양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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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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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북한응원단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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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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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7일 공동성명 발표 "인천 아시안게임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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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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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北, 7.4공동성명을 통한 '특별제안'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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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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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P, 이달 말 북한 내 영양과자 공장 5곳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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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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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소프트웨어산업 책임자 몽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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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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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북한 선박 입항금지 단계적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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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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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9명 성묘차 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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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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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주민들 보위부 ‘정보정치’에 입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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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난민기구 '전세계 탈북 난민 1천166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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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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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스만 특별보고관 "유엔 북한인권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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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개인밭 농작물 베어버리라"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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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국친척 방북규정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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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 탄두 정보 어떻게 탐지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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