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천공항 입국장 앞에 떨어진 마약 포착…관계기관 수사 착수
인천공항 제1터미널 E입국장 출입문서 마약 발견 보안요원 경찰에 신고…검역소, EOD 출동 마약 확인 마약 적발 과정 뉴시스 카메라 포착…소지자 수사
[인천공항=뉴시스] 황준선 기자 = 16일 오후 5시께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E입국장에서 코카인으로 확인된 마약이 발견 됐다. 2026.04.16. hwang@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공항=뉴시스] 황준선 홍찬선 기자 = 16일 오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E입국장 출입문 인근에서 마약이 든 봉투가 발견돼 관계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공항경찰단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해당 봉투는 이날 오후 5시께 보안요원이 바닥에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알려졌다.
[인천공항=뉴시스] 황준선 기자 = 16일 오후 5시께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E입국장에서 코카인으로 확인된 마약이 발견 됐다. 이날 출동한 인천공항검역소와 폭발물처리반 관계자들이 마약을 수거하고 있다. 2026.04.16. hwang@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현장에는 경찰과 인천공항세관, 인천공항검역소, 폭발물처리반(EOD) 등이 출동했으며, 간이 검사 결과 해당 물질은 코카인으로 확인됐다. 양은 10g 미만으로 봉투에 담겨 있었다.
발견부터 수거 과정까지의 현장 상황은 뉴시스 취재 카메라에 포착됐다.
[인천공항=뉴시스] 황준선 기자 = 16일 오후 5시께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E입국장에서 코카인으로 확인된 마약이 발견 됐다. 이날 현장에 출동한 인천공항검역소와 폭발물처리반(EOD) 관계자들이 마약 간이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2026.04.16. hwang@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해당 마약은 현재 인천공항본부세관이 수거했으며, 관계 기관이 마약 소지자와 유입경로에 대해 수사에 착수할 방침이다.
황준선 기자(hwang@newsis.com)홍찬선 기자(man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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