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소식

번호 제   목 글쓴이날짜조회
185 최근 북한 출국허가증 심사 예전보다 쉬워졌… AD 함흥 10.19 419
184 北, 국경지역 주민 단속 강화 AD 함흥 10.04 399
183 다시 보기 어려운 사진 AD 함흥 09.13 549
182 北,"9.9절 맞으며 대대적인 탈북자 색출 강화" AD 함흥 08.27 404
181 김정은의 비핵화 의지 조만간 드러나게 될 것 AD 함흥 06.30 608
180 발굴된 미국유해 신고하지 않는 북한주민들 AD 함흥 06.27 455
179 [인터뷰: 마이클 그린 CSIS 선임부소장] “한국… AD 함흥 06.20 502
178 전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의 발언 AD 함흥 06.08 379
177 "주한미군 철수 평화협정은 한국 사형 선고" AD 함흥 05.29 378
176 軍, 2년3개월만에 대북확성기 방송 중단 AD 함흥 04.24 428
175 캐나다서 탈북자 150명 위장 난민 신청으로 추… AD 함흥 02.19 849
174 백악관 “북한과 대화할 시기 아냐…근본적 … AD 함흥 12.19 886
173 태영호, 美 의회서 北 인권침해 실태 고발한… AD 함흥 10.28 1086
172 탈북민 합동신문 기간 최대 180일→90일로 축… AD 함흥 10.19 1248
171 北간부들, "전쟁 가능성 크게 우려” AD 함흥 09.25 1652
170 中, 4대 국유은행, 외교관까지 포함 북한국적… AD 함흥 09.13 1890
169 “北보위부, 주민 집단탈북에 사진 뿌리고 中… AD 함흥 08.26 2282
168 국무부 "북한, 미국과 대화하려면 갈 길 멀어… AD 함흥 08.04 2588
167 미 태평양함대 “북한, 역내 불안정 근원…핵… AD 함흥 08.02 2438
166 트럼프 대통령 "중국, 북한에 아무 것도 안 해 AD 함흥 07.31 1976
165 중국 유엔대사 "북한과 긴장 완화 않으면 참… AD 함흥 07.05 2286
164 북한, 원산서 지대함 순항미사일 발사 AD 함흥 06.08 2700
163 백악관 "북한 미사일, 러시아 인근에 영향…… AD 함흥 05.15 3003
162 중국 매체 '미 칼빈슨 함 이동 우려...북한 도… AD 함흥 04.13 4049
161 北, 투자유치 위해 ‘경제개발구 선전대’ 투… AD 함흥 04.10 4089
160 한국 "내정간섭 말고, 김정남 사건 소명하라" … AD 함흥 03.06 4726
159 "미국인이 가장 싫어하는 국가는 북한…비호… AD 함흥 02.22 4157
158 軍, 北 탄도미사일 발사 2분내 탐지 AD 함흥 02.14 3309
157 미 국무부, 탈북자 강제송환 보도에 “북한 … AD 함흥 02.08 2375
156 미 전문가들, 북한 정권붕괴 주장에 엇갈린 … AD 함흥 02.03 2303
155 태영호 “‘북한의 봄’ 이끌도록 北 인민 교… AD 함흥 01.26 1064
154 북한인권 전문가들 "트럼프 행정부, 인권 문… AD 함흥 01.23 913
153 애국가 제창하는 태영호 AD 함흥 01.18 844
152 북-중 무역 새해 들어서도 여전히 활기 AD 함흥 01.16 819
151 “정부,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사무총장 탈… AD 함흥 01.09 1012
150 미 국무부, 북한 ICBM 위협에 “요격미사일 역… AD 함흥 01.09 873
149 통일부 "북한 비핵화 위한 변화에 집중할 것"… AD 함흥 01.04 907
148 北한에서 탈북민 가족 추방 멈춘 이유? AD 함흥 01.02 896
147 폴란드 "북한 노동자 고용기업들 위법사례 적… AD 함흥 12.26 1002
146 북한, 올해 안보리 제출 서한 19개…대부분 미… AD 함흥 12.23 1015
145 나토 첫 북핵특별회의 "핵·미사일 개발 강력 … AD 함흥 12.16 1076
144 정부, 북한 SLBM 저지위한 60개 감시대상 품목 … AD 함흥 12.08 1148
143 미국 사만다 파워 대사 "새 대북 결의, 김정은… AD 함흥 12.02 1193
142 北, 평양 중심지 아파트에서 가축사육 AD 함흥 12.01 1102
141 안보리 대북결의안 채택 임박...5차 핵실험부… AD 함흥 11.30 992
140 북한인권기록센터, 탈북민 대상 ‘인권 실태… AD 함흥 11.28 986
139 반값으로 하락 한 도강(脫北)비용...그 이유는 (1) AD 함흥 10.17 4890
138 박근혜 대통령님께 공개 편지를 드립니다. AD 함흥 10.14 4132
137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암시..."우주정복 활… AD 함흥 10.10 4351
136 북한인권법실천을 위한 단체연합 조찬모임 … AD 함흥 10.07 4659
135 서울 여의도·양천구 등서 북한 '삐라' 1천300… AD 함흥 10.04 5074
134 유엔, 북한 재난 대응에 긴급구호기금 410만 … AD 함흥 10.01 2922
133 미 NGO, 북한 내 간염환자 치료 시작 AD 함흥 09.29 2722
132 북한인권기록센터 28일 개소 "2개 과 14명" AD 함흥 09.27 2703
131 미 국무부 "북한 유엔 회원국 자격 제기, 당연… AD 함흥 09.26 2473
130 윤병세 외교장관 "북한 인권 개선 위해 국제… AD 함흥 09.23 2471
129 북•중 무역거래에서 불법(不法)은 당연한 것 AD 함흥 09.22 2365
128 영국 정치인이 탈북사회에 보내는 기고문 AD 함흥 09.21 2295
127 리비아서 피랍 북 의사 부부 1년 반만에 풀려… AD 함흥 09.20 2273
126 통일부 '북한인권과' 설치…이달말 인권기록… AD 함흥 09.13 2796
125 북한, 중국 중개인 활용해 제재 회피...핵·미… AD 함흥 09.09 2948
124 북한 "함경북도 홍수로 60명 사망, 25명 실종" … AD 함흥 09.07 2145
123 朴대통령, 시진핑과 46분 정상회담…'사드' 논… AD 함흥 09.05 2237
122 중국, 북한 은행 신규지점 개설 중지…안보리… AD 함흥 09.02 2437
121 안데르센 北 축구감독, 2022년 월드컵까지 맡… AD 함흥 09.01 1987
120 통일부 "北 교육부총리 김용진 처형, 김영철 … AD 함흥 08.31 1808
119 한국 찾은 '남이 장군 후손' 불가리아인 카멘 … AD 함흥 08.31 1735
118 오바마-시진핑 내달 3일 정상회담...북핵·사… AD 함흥 08.30 1434
117 고려항공 화재 여객기 또 운항 중단…타이위… AD 함흥 08.29 1407
116 김정일 육성 담긴 '연인과 독재자' 9월 22일 개… AD 함흥 08.25 1659
115 미 하원 군사위원장 "차기 대통령, 대북 제재 … AD 함흥 08.23 1660
114 북한 국경경비대 무장 탈북 후 체포 AD 함흥 08.22 1647
113 북 핵심분자 분열 시작 AD 함흥 08.20 1492
112 "잠적했던 러시아 주재 북한 대사관 국내 입… AD 함흥 08.19 1494
111 "태용호 주영국 북한 부대사, 가족과 제3국 망… AD 함흥 08.18 1278
110 최룡해, 北 귀국 전 쿠바 들러 카스트로 의장 … AD 함흥 08.14 1298
109 “저는 못 찍습니다” “저는 못 봅니다”… … AD 함흥 08.13 1421
108 IOC “북 선수단 관계자 삼성 스마트폰 받아가… AD 함흥 08.11 1505
107 북한 평균 키는 평양과 지방이 다르다? AD 함흥 08.09 1839
106 미 인권단체, 유엔에 ‘북 여성인권 제안서’… AD 함흥 08.05 1883
105 개성에도 김일성․김정일 동상 건립 AD 함흥 08.01 1911
104 “中 랴오닝성 공장서 지난달 北 여직원 8명 … AD 함흥 07.29 1881
103 北, 새롭게 등장한 색안경부대 AD 함흥 07.27 1848
102 북한 중앙동물원은 체제선전을 위한 전시물 AD 함흥 07.26 1785
101 대북제재 이후 처음으로 북중국경 밀수 다시 … AD 함흥 07.25 1266
100 북한주민의 신용은 주택 거주증이다. AD 함흥 07.20 1202
99 일본서 탈북자 자처 20대 남성 발견.. 현지 경… AD 함흥 07.19 1047
98 朴대통령 “북한 국제사회 고립된 섬…통일… AD 함흥 07.18 1037
97 한국, 사드 위치 확정…'물리적 대응' 공언한 … AD 함흥 07.14 1120
96 "탈북자가 당신들의 혐오 대상입니까?" (1) AD 함흥 07.13 2256
95 소득이 성적을 결정하는 北 AD 함흥 07.11 923
94 북한의 '왕따'는 교사가 만든다? AD 함흥 07.09 1059
93 장마를 기다리는 북한주민? AD 함흥 07.06 1033
92 北, 자택근무 자택치료가 사망자를 줄인다? AD 함흥 07.04 1071
91 북한 주민의 최대 고민은 이 것? AD 함흥 06.30 1034
90 北, 밀수 중단으로 국경 인근 주택가격 대폭(… AD 함흥 06.27 796
89 북 해외노동자, 월평균 7명 사망 (1) AD 함흥 06.25 934
88 [단독] 김원홍 국가안전보위부장 외조부는 일… AD 함흥 06.20 1022
87 北, 공포(恐怖)학교 6학년에는 '초절이' 인사… AD 함흥 06.15 964
86 北, 중국 산 액화석유가스를 반기는 주민들 AD 함흥 06.09 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