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소식

번호 제   목 글쓴이날짜조회
228 창흥러브체어는 이미 2개의 국내특허와 최근 … AD 함흥 07.03 10135
227 아들의 잘못을 아버지가 대신 사죄하는 것이 … (2) AD 함흥 06.14 9287
226 서울 여의도·양천구 등서 북한 '삐라' 1천300… AD 함흥 10.04 8830
225 인간의 탈을 쓴 흡혈귀들의 광란의 성생활과 … AD 함흥 06.24 8801
224 北, 7일 공동성명 발표 "인천 아시안게임에 응… AD 함흥 07.07 8715
223 북한 매춘여성들의 단골 손님 AD 함흥 02.11 7175
222 IS와 북한보위원은 도찐 개찐 AD 함흥 03.16 7056
221 안보리 성명, 러시아 요구로 채택 지연 AD 함흥 05.02 6817
220 북한, 당 중앙군사위 개최…"전투태세 갖춰라 AD 함흥 02.23 6724
219 헌츠먼 전 주중대사 "북한 정권기반 취약...군… AD 함흥 03.16 6718
218 반값으로 하락 한 도강(脫北)비용...그 이유는 (1) AD 함흥 10.17 6348
217 북한인권법실천을 위한 단체연합 조찬모임 … AD 함흥 10.07 6225
216 한국 "내정간섭 말고, 김정남 사건 소명하라" … AD 함흥 03.06 6140
215 북한 태권도, 한국 주도 국제대회 첫 참가...… AD 함흥 02.09 5980
214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암시..."우주정복 활… AD 함흥 10.10 5859
213 북 군인들의 죽음의 계절 (2) AD 함흥 01.13 5740
212 턱없이 부족한 북한의 숙박시설 AD 함흥 05.26 5657
211 박근혜 대통령님께 공개 편지를 드립니다. AD 함흥 10.14 5635
210 최근 북한 출국허가증 심사 예전보다 쉬워졌… AD 함흥 10.19 5609
209 중국 매체 '미 칼빈슨 함 이동 우려...북한 도… AD 함흥 04.13 5570
208 "미국인이 가장 싫어하는 국가는 북한…비호… AD 함흥 02.22 5553
207 北, 투자유치 위해 ‘경제개발구 선전대’ 투… AD 함흥 04.10 5480
206 유엔, 북한 재난 대응에 긴급구호기금 410만 … AD 함흥 10.01 4744
205 부메랑이 뭔지 알게 될거야! (1) AD 함흥 06.06 4659
204 軍, 北 탄도미사일 발사 2분내 탐지 AD 함흥 02.14 4606
203 백악관 "북한 미사일, 러시아 인근에 영향…… AD 함흥 05.15 4564
202 창흥체어의 사용용도와 활용법 (1) AD 함흥 06.03 4464
201 북한 핵 탄두 정보 어떻게 탐지했나? AD 함흥 04.17 4404
200 북한인권기록센터 28일 개소 "2개 과 14명" AD 함흥 09.27 4329
199 북한, 원산서 지대함 순항미사일 발사 AD 함흥 06.08 4297
198 미 NGO, 북한 내 간염환자 치료 시작 AD 함흥 09.29 4272
197 국무부 "북한, 미국과 대화하려면 갈 길 멀어… AD 함흥 08.04 4243
196 북한, 중국 중개인 활용해 제재 회피...핵·미… AD 함흥 09.09 4092
195 미 태평양함대 “북한, 역내 불안정 근원…핵… AD 함흥 08.02 4082
194 北, 국경지역 주민 단속 강화 AD 함흥 10.04 4067
193 미 국무부 "북한 유엔 회원국 자격 제기, 당연… AD 함흥 09.26 4045
192 탈북민 합동신문 기간 최대 180일→90일로 축… AD 함흥 10.19 4015
191 중국 유엔대사 "북한과 긴장 완화 않으면 참… AD 함흥 07.05 3939
190 윤병세 외교장관 "북한 인권 개선 위해 국제… AD 함흥 09.23 3911
189 통일부 '북한인권과' 설치…이달말 인권기록… AD 함흥 09.13 3845
188 미 국무부, 탈북자 강제송환 보도에 “북한 … AD 함흥 02.08 3834
187 “北보위부, 주민 집단탈북에 사진 뿌리고 中… AD 함흥 08.26 3799
186 북한, 남측 국회의원·보좌관 PC 해킹 부인 (1) AD 함흥 10.26 3765
18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D 함흥 01.01 3756
184 북•중 무역거래에서 불법(不法)은 당연한 것 AD 함흥 09.22 3749
183 미 전문가들, 북한 정권붕괴 주장에 엇갈린 … AD 함흥 02.03 3746
182 다시 보기 어려운 사진 AD 함흥 09.13 3727
181 北, 7.4공동성명을 통한 '특별제안' 촉구 AD 함흥 07.05 3694
180 리비아서 피랍 북 의사 부부 1년 반만에 풀려… AD 함흥 09.20 3694
179 중국, 북한 은행 신규지점 개설 중지…안보리… AD 함흥 09.02 3591
178 트럼프 대통령 "중국, 북한에 아무 것도 안 해 AD 함흥 07.31 3576
177 영국 정치인이 탈북사회에 보내는 기고문 AD 함흥 09.21 3553
176 창흥체어의 중국특허를 취득했습니다. AD 함흥 09.16 3547
175 中, 4대 국유은행, 외교관까지 포함 북한국적… AD 함흥 09.13 3537
174 일본 방위상, 집단자위권으로 북한기지 공격 … AD 함흥 05.18 3518
173 북한 억류 한인 대학생 "남북관계 좋은 영향 … AD 함흥 05.06 3498
172 北 간호사는 간통사? AD 함흥 05.27 3478
171 통일부-하나은행, 탈북민 자산형성지원 업무… AD 함흥 05.20 3377
170 북한 보안절은 공포의 명절 AD 함흥 11.19 3368
169 北주민, 직업이 오락가락 AD 함흥 05.07 3333
168 '김정은 암살' 소재 미국 영화, 성탄절 대목 … AD 함흥 08.13 3286
167 북한 "함경북도 홍수로 60명 사망, 25명 실종" … AD 함흥 09.07 3219
166 北간부들, "전쟁 가능성 크게 우려” AD 함흥 09.25 3149
165 朴대통령, 시진핑과 46분 정상회담…'사드' 논… AD 함흥 09.05 3122
164 북한 평균 키는 평양과 지방이 다르다? AD 함흥 08.09 3105
163 "탈북자가 당신들의 혐오 대상입니까?" (1) AD 함흥 07.13 3101
162 안데르센 北 축구감독, 2022년 월드컵까지 맡… AD 함흥 09.01 2881
161 개성에도 김일성․김정일 동상 건립 AD 함흥 08.01 2845
160 통일부 "北 교육부총리 김용진 처형, 김영철 … AD 함흥 08.31 2796
159 북한 중앙동물원은 체제선전을 위한 전시물 AD 함흥 07.26 2776
158 “中 랴오닝성 공장서 지난달 北 여직원 8명 … AD 함흥 07.29 2761
157 미국특허까지 취득했습니다. AD 함흥 09.22 2731
156 미 인권단체, 유엔에 ‘북 여성인권 제안서’… AD 함흥 08.05 2717
155 북한 국경경비대 무장 탈북 후 체포 AD 함흥 08.22 2717
154 北, 새롭게 등장한 색안경부대 AD 함흥 07.27 2716
153 한국 찾은 '남이 장군 후손' 불가리아인 카멘 … AD 함흥 08.31 2687
152 나이 7~80살에도 명기, 옹녀가 되고 변강쇠로 … AD 함흥 06.01 2661
151 남미 국가들 "북한, 핵 포기하고 인권개선 해… AD 함흥 04.21 2654
150 북한, 올해 안보리 제출 서한 19개…대부분 미… AD 함흥 12.23 2646
149 태영호 “‘북한의 봄’ 이끌도록 北 인민 교… AD 함흥 01.26 2638
148 태영호, 美 의회서 北 인권침해 실태 고발한… AD 함흥 10.28 2618
147 정부, 북한 SLBM 저지위한 60개 감시대상 품목 … AD 함흥 12.08 2592
146 백악관 “북한과 대화할 시기 아냐…근본적 … AD 함흥 12.19 2573
145 IOC “북 선수단 관계자 삼성 스마트폰 받아가… AD 함흥 08.11 2570
144 미국 사만다 파워 대사 "새 대북 결의, 김정은… AD 함흥 12.02 2559
143 휴가 온 아들을 불효자식으로 만든 북한정권 AD 함흥 07.23 2546
142 폴란드 "북한 노동자 고용기업들 위법사례 적… AD 함흥 12.26 2540
141 캐나다서 탈북자 150명 위장 난민 신청으로 추… AD 함흥 02.19 2531
140 미 하원 군사위원장 "차기 대통령, 대북 제재 … AD 함흥 08.23 2527
139 탈북자단체연합회,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항… (1) AD 함흥 08.25 2525
138 김정일 육성 담긴 '연인과 독재자' 9월 22일 개… AD 함흥 08.25 2524
137 "잠적했던 러시아 주재 북한 대사관 국내 입… AD 함흥 08.19 2522
136 “정부,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사무총장 탈… AD 함흥 01.09 2519
135 낮에는 김정은 군대 밤에는 박근혜 군대 AD 함흥 02.02 2512
134 북한 "오바마 '북한 붕괴' 발언은 패자의 넋두… AD 함흥 01.26 2505
133 인천아시안게임 북한 선수단 150명보다 늘어… AD 함흥 07.14 2492
132 北, 평양 중심지 아파트에서 가축사육 AD 함흥 12.01 2487
131 WFP, 이달 말 북한 내 영양과자 공장 5곳 폐쇄 AD 함흥 07.05 2483
130 통일부 "북한 비핵화 위한 변화에 집중할 것"… AD 함흥 01.04 2475
129 정은이와 설주의 창흥러브체어 체험하기 리… AD 함흥 05.17 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