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소식

번호 제   목 글쓴이날짜조회
228 창흥러브체어는 이미 2개의 국내특허와 최근 … AD 함흥 07.03 16183
227 아들의 잘못을 아버지가 대신 사죄하는 것이 … (2) AD 함흥 06.14 11146
226 인간의 탈을 쓴 흡혈귀들의 광란의 성생활과 … AD 함흥 06.24 10909
225 창흥체어의 중국특허를 취득했습니다. AD 함흥 09.16 9883
224 서울 여의도·양천구 등서 북한 '삐라' 1천300… AD 함흥 10.04 9660
223 안보리 성명, 러시아 요구로 채택 지연 AD 함흥 05.02 9622
222 北, 7일 공동성명 발표 "인천 아시안게임에 응… AD 함흥 07.07 8905
221 미국특허까지 취득했습니다. AD 함흥 09.22 7358
220 북한 매춘여성들의 단골 손님 AD 함흥 02.11 7318
219 IS와 북한보위원은 도찐 개찐 AD 함흥 03.16 7212
218 헌츠먼 전 주중대사 "북한 정권기반 취약...군… AD 함흥 03.16 6889
217 반값으로 하락 한 도강(脫北)비용...그 이유는 (1) AD 함흥 10.17 6886
216 북한, 당 중앙군사위 개최…"전투태세 갖춰라 AD 함흥 02.23 6860
215 북한인권법실천을 위한 단체연합 조찬모임 … AD 함흥 10.07 6755
214 한국 "내정간섭 말고, 김정남 사건 소명하라" … AD 함흥 03.06 6604
213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암시..."우주정복 활… AD 함흥 10.10 6381
212 북 군인들의 죽음의 계절 (2) AD 함흥 01.13 6241
211 박근혜 대통령님께 공개 편지를 드립니다. AD 함흥 10.14 6146
210 북한 태권도, 한국 주도 국제대회 첫 참가...… AD 함흥 02.09 6137
209 턱없이 부족한 북한의 숙박시설 AD 함흥 05.26 6129
208 최근 북한 출국허가증 심사 예전보다 쉬워졌… AD 함흥 10.19 6098
207 중국 매체 '미 칼빈슨 함 이동 우려...북한 도… AD 함흥 04.13 6070
206 "미국인이 가장 싫어하는 국가는 북한…비호… AD 함흥 02.22 6000
205 北, 투자유치 위해 ‘경제개발구 선전대’ 투… AD 함흥 04.10 5944
204 유엔, 북한 재난 대응에 긴급구호기금 410만 … AD 함흥 10.01 5272
203 부메랑이 뭔지 알게 될거야! (1) AD 함흥 06.06 5133
202 軍, 北 탄도미사일 발사 2분내 탐지 AD 함흥 02.14 5093
201 백악관 "북한 미사일, 러시아 인근에 영향…… AD 함흥 05.15 5063
200 창흥체어의 사용용도와 활용법 (1) AD 함흥 06.03 4861
199 북한인권기록센터 28일 개소 "2개 과 14명" AD 함흥 09.27 4823
198 탈북민 합동신문 기간 최대 180일→90일로 축… AD 함흥 10.19 4821
197 북한, 원산서 지대함 순항미사일 발사 AD 함흥 06.08 4797
196 미 NGO, 북한 내 간염환자 치료 시작 AD 함흥 09.29 4754
195 국무부 "북한, 미국과 대화하려면 갈 길 멀어… AD 함흥 08.04 4718
194 미 태평양함대 “북한, 역내 불안정 근원…핵… AD 함흥 08.02 4590
193 북한 핵 탄두 정보 어떻게 탐지했나? AD 함흥 04.17 4587
192 北, 국경지역 주민 단속 강화 AD 함흥 10.04 4523
191 미 국무부 "북한 유엔 회원국 자격 제기, 당연… AD 함흥 09.26 4500
190 윤병세 외교장관 "북한 인권 개선 위해 국제… AD 함흥 09.23 4448
189 중국 유엔대사 "북한과 긴장 완화 않으면 참… AD 함흥 07.05 4408
188 북한, 중국 중개인 활용해 제재 회피...핵·미… AD 함흥 09.09 4313
187 북한, 남측 국회의원·보좌관 PC 해킹 부인 (1) AD 함흥 10.26 4306
186 미 국무부, 탈북자 강제송환 보도에 “북한 … AD 함흥 02.08 4281
185 북•중 무역거래에서 불법(不法)은 당연한 것 AD 함흥 09.22 4256
184 다시 보기 어려운 사진 AD 함흥 09.13 4237
183 “北보위부, 주민 집단탈북에 사진 뿌리고 中… AD 함흥 08.26 4236
182 미 전문가들, 북한 정권붕괴 주장에 엇갈린 … AD 함흥 02.03 4220
18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D 함흥 01.01 4186
180 트럼프 대통령 "중국, 북한에 아무 것도 안 해 AD 함흥 07.31 4090
179 통일부 '북한인권과' 설치…이달말 인권기록… AD 함흥 09.13 4086
178 中, 4대 국유은행, 외교관까지 포함 북한국적… AD 함흥 09.13 4000
177 리비아서 피랍 북 의사 부부 1년 반만에 풀려… AD 함흥 09.20 3958
176 北, 7.4공동성명을 통한 '특별제안' 촉구 AD 함흥 07.05 3858
175 중국, 북한 은행 신규지점 개설 중지…안보리… AD 함흥 09.02 3839
174 영국 정치인이 탈북사회에 보내는 기고문 AD 함흥 09.21 3812
173 일본 방위상, 집단자위권으로 북한기지 공격 … AD 함흥 05.18 3668
172 북한 억류 한인 대학생 "남북관계 좋은 영향 … AD 함흥 05.06 3663
171 北 간호사는 간통사? AD 함흥 05.27 3633
170 '김정은 암살' 소재 미국 영화, 성탄절 대목 … AD 함흥 08.13 3627
169 北간부들, "전쟁 가능성 크게 우려” AD 함흥 09.25 3623
168 통일부-하나은행, 탈북민 자산형성지원 업무… AD 함흥 05.20 3535
167 북한 보안절은 공포의 명절 AD 함흥 11.19 3524
166 北주민, 직업이 오락가락 AD 함흥 05.07 3484
165 북한 "함경북도 홍수로 60명 사망, 25명 실종" … AD 함흥 09.07 3464
164 북한 평균 키는 평양과 지방이 다르다? AD 함흥 08.09 3377
163 朴대통령, 시진핑과 46분 정상회담…'사드' 논… AD 함흥 09.05 3338
162 "탈북자가 당신들의 혐오 대상입니까?" (1) AD 함흥 07.13 3308
161 북한, 올해 안보리 제출 서한 19개…대부분 미… AD 함흥 12.23 3180
160 태영호 “‘북한의 봄’ 이끌도록 北 인민 교… AD 함흥 01.26 3160
159 정은이와 설주의 창흥러브체어 체험하기 리… AD 함흥 05.17 3152
158 안데르센 北 축구감독, 2022년 월드컵까지 맡… AD 함흥 09.01 3110
157 정부, 북한 SLBM 저지위한 60개 감시대상 품목 … AD 함흥 12.08 3102
156 나이 7~80살에도 명기, 옹녀가 되고 변강쇠로 … AD 함흥 06.01 3090
155 태영호, 美 의회서 北 인권침해 실태 고발한… AD 함흥 10.28 3083
154 캐나다서 탈북자 150명 위장 난민 신청으로 추… AD 함흥 02.19 3053
153 백악관 “북한과 대화할 시기 아냐…근본적 … AD 함흥 12.19 3042
152 통일부 "北 교육부총리 김용진 처형, 김영철 … AD 함흥 08.31 3040
151 폴란드 "북한 노동자 고용기업들 위법사례 적… AD 함흥 12.26 3036
150 개성에도 김일성․김정일 동상 건립 AD 함흥 08.01 3035
149 미국 사만다 파워 대사 "새 대북 결의, 김정은… AD 함흥 12.02 3014
148 북한 중앙동물원은 체제선전을 위한 전시물 AD 함흥 07.26 3009
147 “정부,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사무총장 탈… AD 함흥 01.09 2995
146 통일부 "북한 비핵화 위한 변화에 집중할 것"… AD 함흥 01.04 2989
145 북한 국경경비대 무장 탈북 후 체포 AD 함흥 08.22 2964
144 北, 평양 중심지 아파트에서 가축사육 AD 함흥 12.01 2960
143 “中 랴오닝성 공장서 지난달 北 여직원 8명 … AD 함흥 07.29 2945
142 미 인권단체, 유엔에 ‘북 여성인권 제안서’… AD 함흥 08.05 2930
141 한국 찾은 '남이 장군 후손' 불가리아인 카멘 … AD 함흥 08.31 2930
140 북한인권 전문가들 "트럼프 행정부, 인권 문… AD 함흥 01.23 2907
139 北, 새롭게 등장한 색안경부대 AD 함흥 07.27 2905
138 북한인권기록센터, 탈북민 대상 ‘인권 실태… AD 함흥 11.28 2902
137 나토 첫 북핵특별회의 "핵·미사일 개발 강력 … AD 함흥 12.16 2898
136 미 국무부, 북한 ICBM 위협에 “요격미사일 역… AD 함흥 01.09 2842
135 IOC “북 선수단 관계자 삼성 스마트폰 받아가… AD 함흥 08.11 2817
134 애국가 제창하는 태영호 AD 함흥 01.18 2804
133 남미 국가들 "북한, 핵 포기하고 인권개선 해… AD 함흥 04.21 2796
132 北한에서 탈북민 가족 추방 멈춘 이유? AD 함흥 01.02 2781
131 안보리 대북결의안 채택 임박...5차 핵실험부… AD 함흥 11.30 2779
130 北,"9.9절 맞으며 대대적인 탈북자 색출 강화" AD 함흥 08.27 2779
129 "잠적했던 러시아 주재 북한 대사관 국내 입… AD 함흥 08.19 2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