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소식

번호 제   목 글쓴이날짜조회
186 北, 7일 공동성명 발표 "인천 아시안게임에 응… AD 함흥 07.07 7963
185 북한 매춘여성들의 단골 손님 AD 함흥 02.11 6671
184 IS와 북한보위원은 도찐 개찐 AD 함흥 03.16 6512
183 북한, 당 중앙군사위 개최…"전투태세 갖춰라 AD 함흥 02.23 6261
182 헌츠먼 전 주중대사 "북한 정권기반 취약...군… AD 함흥 03.16 6200
181 북한 태권도, 한국 주도 국제대회 첫 참가...… AD 함흥 02.09 5501
180 서울 여의도·양천구 등서 북한 '삐라' 1천300… AD 함흥 10.04 5153
179 반값으로 하락 한 도강(脫北)비용...그 이유는 (1) AD 함흥 10.17 4975
178 한국 "내정간섭 말고, 김정남 사건 소명하라" … AD 함흥 03.06 4813
177 북한인권법실천을 위한 단체연합 조찬모임 … AD 함흥 10.07 4733
176 북 군인들의 죽음의 계절 (2) AD 함흥 01.13 4464
175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암시..."우주정복 활… AD 함흥 10.10 4421
174 "미국인이 가장 싫어하는 국가는 북한…비호… AD 함흥 02.22 4244
173 박근혜 대통령님께 공개 편지를 드립니다. AD 함흥 10.14 4203
172 北, 투자유치 위해 ‘경제개발구 선전대’ 투… AD 함흥 04.10 4167
171 중국 매체 '미 칼빈슨 함 이동 우려...북한 도… AD 함흥 04.13 4139
170 북한 핵 탄두 정보 어떻게 탐지했나? AD 함흥 04.17 3741
169 軍, 北 탄도미사일 발사 2분내 탐지 AD 함흥 02.14 3391
168 백악관 "북한 미사일, 러시아 인근에 영향…… AD 함흥 05.15 3122
167 北 간호사는 간통사? AD 함흥 05.27 3114
166 일본 방위상, 집단자위권으로 북한기지 공격 … AD 함흥 05.18 3058
165 북한, 중국 중개인 활용해 제재 회피...핵·미… AD 함흥 09.09 3035
164 통일부-하나은행, 탈북민 자산형성지원 업무… AD 함흥 05.20 3023
163 북한 억류 한인 대학생 "남북관계 좋은 영향 … AD 함흥 05.06 3015
162 유엔, 북한 재난 대응에 긴급구호기금 410만 … AD 함흥 10.01 3008
161 北주민, 직업이 오락가락 AD 함흥 05.07 2959
160 북한, 원산서 지대함 순항미사일 발사 AD 함흥 06.08 2879
159 통일부 '북한인권과' 설치…이달말 인권기록… AD 함흥 09.13 2874
158 북한 보안절은 공포의 명절 AD 함흥 11.19 2830
157 北, 7.4공동성명을 통한 '특별제안' 촉구 AD 함흥 07.05 2802
156 미 NGO, 북한 내 간염환자 치료 시작 AD 함흥 09.29 2797
155 국무부 "북한, 미국과 대화하려면 갈 길 멀어… AD 함흥 08.04 2794
154 북한인권기록센터 28일 개소 "2개 과 14명" AD 함흥 09.27 2783
153 '김정은 암살' 소재 미국 영화, 성탄절 대목 … AD 함흥 08.13 2677
152 미 태평양함대 “북한, 역내 불안정 근원…핵… AD 함흥 08.02 2637
151 중국, 북한 은행 신규지점 개설 중지…안보리… AD 함흥 09.02 2587
150 윤병세 외교장관 "북한 인권 개선 위해 국제… AD 함흥 09.23 2548
149 미 국무부 "북한 유엔 회원국 자격 제기, 당연… AD 함흥 09.26 2548
148 중국 유엔대사 "북한과 긴장 완화 않으면 참… AD 함흥 07.05 2483
147 “北보위부, 주민 집단탈북에 사진 뿌리고 中… AD 함흥 08.26 2479
146 미 국무부, 탈북자 강제송환 보도에 “북한 … AD 함흥 02.08 2452
145 북•중 무역거래에서 불법(不法)은 당연한 것 AD 함흥 09.22 2440
144 미 전문가들, 북한 정권붕괴 주장에 엇갈린 … AD 함흥 02.03 2384
143 영국 정치인이 탈북사회에 보내는 기고문 AD 함흥 09.21 2372
142 리비아서 피랍 북 의사 부부 1년 반만에 풀려… AD 함흥 09.20 2351
141 "탈북자가 당신들의 혐오 대상입니까?" (1) AD 함흥 07.13 2329
140 朴대통령, 시진핑과 46분 정상회담…'사드' 논… AD 함흥 09.05 2310
139 북한 "함경북도 홍수로 60명 사망, 25명 실종" … AD 함흥 09.07 2224
138 트럼프 대통령 "중국, 북한에 아무 것도 안 해 AD 함흥 07.31 2173
137 남미 국가들 "북한, 핵 포기하고 인권개선 해… AD 함흥 04.21 2155
136 낮에는 김정은 군대 밤에는 박근혜 군대 AD 함흥 02.02 2099
135 中, 4대 국유은행, 외교관까지 포함 북한국적… AD 함흥 09.13 2098
134 탈북자단체연합회,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항… (1) AD 함흥 08.25 2067
133 안데르센 北 축구감독, 2022년 월드컵까지 맡… AD 함흥 09.01 2064
132 휴가 온 아들을 불효자식으로 만든 북한정권 AD 함흥 07.23 2057
131 개성에도 김일성․김정일 동상 건립 AD 함흥 08.01 1991
130 WFP, 이달 말 북한 내 영양과자 공장 5곳 폐쇄 AD 함흥 07.05 1977
129 북한 평균 키는 평양과 지방이 다르다? AD 함흥 08.09 1972
128 “中 랴오닝성 공장서 지난달 北 여직원 8명 … AD 함흥 07.29 1955
127 미 인권단체, 유엔에 ‘북 여성인권 제안서’… AD 함흥 08.05 1954
126 북한 여자 축구, U-20 월드컵 정상 도전 AD 함흥 08.06 1925
125 北, 새롭게 등장한 색안경부대 AD 함흥 07.27 1920
124 북한 "오바마 '북한 붕괴' 발언은 패자의 넋두… AD 함흥 01.26 1901
123 통일부 "北 교육부총리 김용진 처형, 김영철 … AD 함흥 08.31 1885
122 돈으로 채점되는 북한경찰 승진점수 AD 함흥 07.14 1880
121 북한 중앙동물원은 체제선전을 위한 전시물 AD 함흥 07.26 1872
120 北간부들, "전쟁 가능성 크게 우려” AD 함흥 09.25 1853
119 일본, 북한 선박 입항금지 단계적 해제 AD 함흥 06.30 1846
118 북한에서 만능 통행증을 가진 사람은? AD 함흥 08.19 1832
117 북한 소프트웨어산업 책임자 몽골 방문 AD 함흥 06.30 1825
116 한국 찾은 '남이 장군 후손' 불가리아인 카멘 … AD 함흥 08.31 1815
115 한국 정부 '신동혁 씨 오류 인정...북한 악용 … AD 함흥 01.21 1809
114 안보리 성명, 러시아 요구로 채택 지연 AD 함흥 05.02 1793
113 인천아시안게임 북한 선수단 150명보다 늘어… AD 함흥 07.14 1793
112 국립서울병원, 탈북자 전문 진료소 개설 (1) AD 함흥 11.19 1764
111 “북한, 케네스 배 영사 면담 요청에 무반응… AD 함흥 07.23 1761
110 일본, 북한에 미사일 발사 강력 항의 AD 함흥 07.10 1758
109 탈북자 고용지원금,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 AD 함흥 08.25 1744
108 미 하원 군사위원장 "차기 대통령, 대북 제재 … AD 함흥 08.23 1736
107 스위스, 북한자산 동결 요구에 "불법자금 철… AD 함흥 11.19 1731
106 미 인권 차관보 “북한 인권유린 가해자 가려… AD 함흥 12.12 1728
105 김정일 육성 담긴 '연인과 독재자' 9월 22일 개… AD 함흥 08.25 1728
104 북한응원단의 실체 AD 함흥 07.08 1725
103 북한 국경경비대 무장 탈북 후 체포 AD 함흥 08.22 1725
102 北 38층 아파트 붕괴 AD 함흥 11.20 1666
101 미-중 전문가, "북한 정권, 존립 위해 핵무기 … AD 함흥 08.19 1633
100 전직 중국 군 고위 장성 "북-중, 더 이상 동지… AD 함흥 12.02 1631
99 권국제의원연맹 루마니아서 공동선언문 AD 함흥 08.25 1624
98 "라선서 체코 맥주 인기" AD 함흥 07.29 1612
97 北당국, 중학생 도박행위 엄단 지시 AD 함흥 07.17 1607
96 北, 계층으로 갈라진 '조국 애' AD 함흥 07.17 1606
95 북한 아이들의 머리 위에 흰 꽃이 폈다 AD 함흥 05.04 1596
94 IOC “북 선수단 관계자 삼성 스마트폰 받아가… AD 함흥 08.11 1584
93 "잠적했던 러시아 주재 북한 대사관 국내 입… AD 함흥 08.19 1576
92 북 핵심분자 분열 시작 AD 함흥 08.20 1567
91 이명박 전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북측 대규… AD 함흥 01.30 1554
90 北 총참모장 "UFG로 한반도 전쟁접경…최후명… AD 함흥 08.25 1519
89 일본인 9명 성묘차 방북 AD 함흥 06.27 1511
88 오바마-시진핑 내달 3일 정상회담...북핵·사… AD 함흥 08.30 1504
87 “저는 못 찍습니다” “저는 못 봅니다”… … AD 함흥 08.13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