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소식

번호 제   목 글쓴이날짜조회
228 아들의 잘못을 아버지가 대신 사죄하는 것이 … (2) AD 함흥 06.14 8719
227 北, 7일 공동성명 발표 "인천 아시안게임에 응… AD 함흥 07.07 8610
226 서울 여의도·양천구 등서 북한 '삐라' 1천300… AD 함흥 10.04 8526
225 창흥러브체어는 이미 2개의 국내특허와 최근 … AD 함흥 07.03 8464
224 인간의 탈을 쓴 흡혈귀들의 광란의 성생활과 … AD 함흥 06.24 8196
223 북한 매춘여성들의 단골 손님 AD 함흥 02.11 7078
222 IS와 북한보위원은 도찐 개찐 AD 함흥 03.16 6960
221 북한, 당 중앙군사위 개최…"전투태세 갖춰라 AD 함흥 02.23 6635
220 헌츠먼 전 주중대사 "북한 정권기반 취약...군… AD 함흥 03.16 6623
219 반값으로 하락 한 도강(脫北)비용...그 이유는 (1) AD 함흥 10.17 6165
218 북한인권법실천을 위한 단체연합 조찬모임 … AD 함흥 10.07 6036
217 한국 "내정간섭 말고, 김정남 사건 소명하라" … AD 함흥 03.06 5989
216 북한 태권도, 한국 주도 국제대회 첫 참가...… AD 함흥 02.09 5892
215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암시..."우주정복 활… AD 함흥 10.10 5673
214 북 군인들의 죽음의 계절 (2) AD 함흥 01.13 5548
213 턱없이 부족한 북한의 숙박시설 AD 함흥 05.26 5491
212 최근 북한 출국허가증 심사 예전보다 쉬워졌… AD 함흥 10.19 5439
211 박근혜 대통령님께 공개 편지를 드립니다. AD 함흥 10.14 5422
210 중국 매체 '미 칼빈슨 함 이동 우려...북한 도… AD 함흥 04.13 5378
209 "미국인이 가장 싫어하는 국가는 북한…비호… AD 함흥 02.22 5374
208 北, 투자유치 위해 ‘경제개발구 선전대’ 투… AD 함흥 04.10 5313
207 안보리 성명, 러시아 요구로 채택 지연 AD 함흥 05.02 4910
206 유엔, 북한 재난 대응에 긴급구호기금 410만 … AD 함흥 10.01 4532
205 부메랑이 뭔지 알게 될거야! (1) AD 함흥 06.06 4497
204 軍, 北 탄도미사일 발사 2분내 탐지 AD 함흥 02.14 4433
203 백악관 "북한 미사일, 러시아 인근에 영향…… AD 함흥 05.15 4375
202 창흥체어의 사용용도와 활용법 (1) AD 함흥 06.03 4321
201 북한 핵 탄두 정보 어떻게 탐지했나? AD 함흥 04.17 4296
200 북한, 원산서 지대함 순항미사일 발사 AD 함흥 06.08 4125
199 북한인권기록센터 28일 개소 "2개 과 14명" AD 함흥 09.27 4104
198 미 NGO, 북한 내 간염환자 치료 시작 AD 함흥 09.29 4077
197 국무부 "북한, 미국과 대화하려면 갈 길 멀어… AD 함흥 08.04 4065
196 북한, 중국 중개인 활용해 제재 회피...핵·미… AD 함흥 09.09 3969
195 미 태평양함대 “북한, 역내 불안정 근원…핵… AD 함흥 08.02 3913
194 北, 국경지역 주민 단속 강화 AD 함흥 10.04 3906
193 미 국무부 "북한 유엔 회원국 자격 제기, 당연… AD 함흥 09.26 3863
192 중국 유엔대사 "북한과 긴장 완화 않으면 참… AD 함흥 07.05 3763
191 윤병세 외교장관 "북한 인권 개선 위해 국제… AD 함흥 09.23 3734
190 통일부 '북한인권과' 설치…이달말 인권기록… AD 함흥 09.13 3731
189 탈북민 합동신문 기간 최대 180일→90일로 축… AD 함흥 10.19 3696
188 미 국무부, 탈북자 강제송환 보도에 “북한 … AD 함흥 02.08 3662
187 “北보위부, 주민 집단탈북에 사진 뿌리고 中… AD 함흥 08.26 3634
18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D 함흥 01.01 3611
185 북한, 남측 국회의원·보좌관 PC 해킹 부인 (1) AD 함흥 10.26 3606
184 北, 7.4공동성명을 통한 '특별제안' 촉구 AD 함흥 07.05 3605
183 미 전문가들, 북한 정권붕괴 주장에 엇갈린 … AD 함흥 02.03 3586
182 북•중 무역거래에서 불법(不法)은 당연한 것 AD 함흥 09.22 3582
181 다시 보기 어려운 사진 AD 함흥 09.13 3561
180 리비아서 피랍 북 의사 부부 1년 반만에 풀려… AD 함흥 09.20 3557
179 중국, 북한 은행 신규지점 개설 중지…안보리… AD 함흥 09.02 3455
178 영국 정치인이 탈북사회에 보내는 기고문 AD 함흥 09.21 3451
177 일본 방위상, 집단자위권으로 북한기지 공격 … AD 함흥 05.18 3430
176 북한 억류 한인 대학생 "남북관계 좋은 영향 … AD 함흥 05.06 3408
175 北 간호사는 간통사? AD 함흥 05.27 3400
174 트럼프 대통령 "중국, 북한에 아무 것도 안 해 AD 함흥 07.31 3392
173 中, 4대 국유은행, 외교관까지 포함 북한국적… AD 함흥 09.13 3346
172 통일부-하나은행, 탈북민 자산형성지원 업무… AD 함흥 05.20 3300
171 북한 보안절은 공포의 명절 AD 함흥 11.19 3284
170 北주민, 직업이 오락가락 AD 함흥 05.07 3259
169 '김정은 암살' 소재 미국 영화, 성탄절 대목 … AD 함흥 08.13 3185
168 북한 "함경북도 홍수로 60명 사망, 25명 실종" … AD 함흥 09.07 3096
167 朴대통령, 시진핑과 46분 정상회담…'사드' 논… AD 함흥 09.05 3007
166 北간부들, "전쟁 가능성 크게 우려” AD 함흥 09.25 2998
165 "탈북자가 당신들의 혐오 대상입니까?" (1) AD 함흥 07.13 2983
164 북한 평균 키는 평양과 지방이 다르다? AD 함흥 08.09 2981
163 안데르센 北 축구감독, 2022년 월드컵까지 맡… AD 함흥 09.01 2775
162 개성에도 김일성․김정일 동상 건립 AD 함흥 08.01 2757
161 통일부 "北 교육부총리 김용진 처형, 김영철 … AD 함흥 08.31 2667
160 “中 랴오닝성 공장서 지난달 北 여직원 8명 … AD 함흥 07.29 2662
159 북한 중앙동물원은 체제선전을 위한 전시물 AD 함흥 07.26 2654
158 北, 새롭게 등장한 색안경부대 AD 함흥 07.27 2620
157 미 인권단체, 유엔에 ‘북 여성인권 제안서’… AD 함흥 08.05 2616
156 북한 국경경비대 무장 탈북 후 체포 AD 함흥 08.22 2605
155 한국 찾은 '남이 장군 후손' 불가리아인 카멘 … AD 함흥 08.31 2579
154 남미 국가들 "북한, 핵 포기하고 인권개선 해… AD 함흥 04.21 2558
153 나이 7~80살에도 명기, 옹녀가 되고 변강쇠로 … AD 함흥 06.01 2531
152 IOC “북 선수단 관계자 삼성 스마트폰 받아가… AD 함흥 08.11 2454
151 휴가 온 아들을 불효자식으로 만든 북한정권 AD 함흥 07.23 2453
150 태영호 “‘북한의 봄’ 이끌도록 北 인민 교… AD 함흥 01.26 2451
149 태영호, 美 의회서 北 인권침해 실태 고발한… AD 함흥 10.28 2451
148 탈북자단체연합회,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항… (1) AD 함흥 08.25 2443
147 낮에는 김정은 군대 밤에는 박근혜 군대 AD 함흥 02.02 2435
146 북한, 올해 안보리 제출 서한 19개…대부분 미… AD 함흥 12.23 2432
145 정부, 북한 SLBM 저지위한 60개 감시대상 품목 … AD 함흥 12.08 2419
144 북한 "오바마 '북한 붕괴' 발언은 패자의 넋두… AD 함흥 01.26 2418
143 미 하원 군사위원장 "차기 대통령, 대북 제재 … AD 함흥 08.23 2417
142 김정일 육성 담긴 '연인과 독재자' 9월 22일 개… AD 함흥 08.25 2417
141 "잠적했던 러시아 주재 북한 대사관 국내 입… AD 함흥 08.19 2408
140 백악관 “북한과 대화할 시기 아냐…근본적 … AD 함흥 12.19 2397
139 미국 사만다 파워 대사 "새 대북 결의, 김정은… AD 함흥 12.02 2396
138 WFP, 이달 말 북한 내 영양과자 공장 5곳 폐쇄 AD 함흥 07.05 2384
137 “저는 못 찍습니다” “저는 못 봅니다”… … AD 함흥 08.13 2359
136 돈으로 채점되는 북한경찰 승진점수 AD 함흥 07.14 2356
135 인천아시안게임 북한 선수단 150명보다 늘어… AD 함흥 07.14 2353
134 폴란드 "북한 노동자 고용기업들 위법사례 적… AD 함흥 12.26 2333
133 北, 평양 중심지 아파트에서 가축사육 AD 함흥 12.01 2332
132 캐나다서 탈북자 150명 위장 난민 신청으로 추… AD 함흥 02.19 2331
131 북 핵심분자 분열 시작 AD 함흥 08.20 2330
130 “정부,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사무총장 탈… AD 함흥 01.09 2330
129 고려항공 화재 여객기 또 운항 중단…타이위… AD 함흥 08.29 2276